3월 Victoria campus Talking Contest Winner
140명 캐네디언과 이야기를 나누어 1위를 차지한 김수정 학생은 PGIC에서 7개월간 공부를 해왔지만 Talking Contest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수정 학생은 주로 이너하버와 베이센터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각기 다른 여러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을 많이 만나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도 자신의 발음의 문제점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소득이라고 합니다. Talking Contest' 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Cooking Contest'로 알아듣는 등 몇가지 발음에 문제가 있었으나, 계속 연습하여 고치는데 마침내 성공했다네요. ^^
Cambridge FCE 수업을 듣느라 정신없이 바쁘지만 시간이 난다면 꼭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것이 그녀의 희망입니다.
Is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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